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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다들!
냥코 집사

앗!! 안녕하세요~!! 정말정말 반갑습니다~!! 요 까맣고 예쁜 미묘님의 집사님 되시는가용~??? 저는 요 고양이 판의 운영 집사 냥코입니다~^,^♡♡♡

리바이의 엄마 (러시안 블랙)

너무나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냥코 집사님!!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당!! 🐱🐱🐱🐱🐱

수건과 함께 녹는다
냥코 집사

락쿤님~!! 처음 뵙겠습니다~~ 저는 냥코 집사에용~^,^♡♡ 요 녀석 방금 목욕이라도 시키신건가요~?? 저희 냥코는 수건은 모르겠지만.. 발 수건을 넘 좋아해서 큰일입니다..ㅋㅋ 자꾸만 거기에 드러누워서 골골거려용~~

잘자네..;
냥코 집사

자는 폼이 예사롭지 않군요! 자는 상을 보아하니 고양이의 왕이 될 상이옵니다~?! 핫핫 저희 냥코도 털썩털썩 아무데서나 잘 자는데용~ 완죤 특이하게 잘때도 있어용~~

냥코 집사

요렇게 말이죵~ ㅋㅋㅋ

리바이의 엄마 (러시안 블랙)

너무 귀엽습니다!!! 배 만지고싶네요 ㅠㅠ

나만 야옹이없어..

와우 쭉쭉 뻗은게 모델같네용 ㅎㅎㅎ 저보다 몸매가 좋아보여요 ㅋㅋㅋㅋ

요새 자주 못오네요. 일기쓰러와야하는데...ㅎㅎㅎㅎ
망고초코의 사진들을 sns에 올릴생각없냐는 제안을 받아서 방금 계정을 생성했습니다... :3
이곳에도 사진 올리러 올테지만 혹시 필요하신분이 있으시면 잠시 오셔서 힐링해가셔요 :D
냥코 집사

항상 우리 예쁜 망고, 초코 덕분에 힐링 많이 하고 있는데 말이죵~~ 안그래도 요즘 일기가 뜸하셔서 무슨일 있는건 아니신가 걱정했습니닷~~ 원래 일기라는게 매일 쓰는게 쉽지 안잔아용~~ 찡긋~ 그래도 이렇게 예쁜 녀석들 보여주셔서 넘나 감사할 따름입니닷 ㅠ ㅠ ㅠ ㅠ♡♡ 역시 망고, 초코 넘넘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제안을 받으시다닛! 정말 대단하셔용~!! 짱짱! 어디서 제안을 받으셨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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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코 집사

아쿵~ 그렇게 된 것이었군요~!! 역시 우리 냥냥이들이 넘 예뻐사 주변에사 그런 제의도 주시는군용~!! 뿌듯하셨겠어요~^,^♡ 확실히 직장다니면 다른 무언가를 하기가 힘들어지죵~~ㅜ ㅅ ㅜ 그래도 이렇게 뵐 수 있으니 무척 좋네요~!!♡♡ 우리 아가들 예방 접종 끝나면 중성화도 고민되시겠어용~~

망고/초코 집사

다들 좋아해주시구ㅎㅎㅎ 아, 중성화는 두마리 전부 해주려해요 돈은 들지만 8ㅅ8 그래도 접종이랑 중성화는 필수니....!

냥코 집사

그러니까용~ 요 돈 많이 드는 털뭉치들 같으니♡♡ 다들 좋아해주신다니 마음이 좋네요~ 저는 저희 냥코 중성화를 굉장히 일찍 했습니닷~~ 워낙 쑥쑥 자라서 말이죵,,ㄷㄷㄷ ㅋㅋㅋ 1년도 안되사 했어용

우리 아롱이 쿨쿨.....♡♡♡
냥코 집사

아이구~ 아롱이 녀석 자는 모습을 보아하니 아주 크게될 녀석이로군요~!! 저렇게 대자로 뻗어서 자다니 아주 깜찍하고 대담하네용~~ 그만큼 우리 집사님이 아롱이에게 잘해주셔서 믿고 저렇게 무방비하게 잘 자는것 같아요~^,^♡ 정말이지 자는 모습도 참 보기 좋군요~!!♡♡♡♡

냥코 집사

이 모습을 보니 이전 집에서 이렇게 이불만 개도 털썩털썩 자리를 잡고 쿨쿨하던 냥코 모습이 생각나는군용~

귀염당~~
냥코 집사

앗~!! 야옹 성현님 처음 뵙겠습니닷!! 요 깜찍한 녀석은 성현님께서 함께하시는 냥냥님인가욧~~~???

나만 야옹이없어..

ㅋㅋㅋㅋ 귀가 네개나 돼버렸네용 ㅎㅎㅎ 양말을 한쪽만 신은건가요?

야옹~성현

양말이 아닌데요.

나만 야옹이없어..

진짜 양말이 아니라 ㅠㅠㅠ 고양이 발에 저렇게 하얀색으로 감싸져 있으면 '양말을 신었다'라고 표현을 합니다요....ㅜㅜ

어제 산책하다가 이모네집에 가서 친구 생겼어용
냥코 집사

헐!! 세상에 정말 넘넘 신기하네요~ 이렇게 산책하시는 것도 신기한데 다른 집사님 집에도 같이 찾아가는것두 정말 넘넘 씐기하구 또 친구가 생기다니!! 두둥,, 정말이지 대박 사건이군요~~ 오또케 요런게 가능하셨는지,, 정말 놀랍습니다~ 둘이 처음 보는 사이인데도 같이 잘 어울리던가용~?? 두 냥냥이 모두 다 넘넘 귀여워용~~ 요요 다크한 미묘들 같으니♡♡♡ㅜ ㅜ ㅜ 이 귀여운 털복숭이들♡♡♡

리바이의 엄마 (러시안 블랙)

ㅎㅎ 네 울 고양이는 산책을 되게 좋아합니다! 새로운 친구 만났더니 자꾸 야옹 야옹 소리 하면서 친해지고싶었는데..저 거양이 자꾸 무시해서요..ㅋㅋㅋㅋㅋㅋ 예쁘게 봐줘서 감사합니다♡♡♡ (제 한국어 실수했으면 미리 죄송합니다!! 저는 외국 사람이어서요!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냥코 집사

아닛~?! 정말요?? 리바님이 외국인이라니 완전 반전인걸요~~? 한국어를 무척 잘하셔서 외국분이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저희 고양이 판의 첫 외국인 집사님이시군요~~^,^♡ 지금 요 귀염둥이 녀석과 한국에 거주중이신건가요~??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어느 나라에서 오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리바이의 엄마 (러시안 블랙)

와 ㅠㅠ 감사합니다!! ㅎㅎㅎ 전 영국에 있습니당! ㅎㅎ

나만 야옹이없어..

완전 똥꼬발랄 하네요 ㅠㅠㅠㅠ 아구 귀여워라 ㅠㅠㅠㅠ

페르시안체리

산책냥이네요 너무 귀엽네용

냥코 집사

맞아용~ 우리 페르시안체리 집사님 냥님처럼 산책냥이랍니닷~!! 코쿄

2018. 04. 20 금요일, 집사 5일째...(3월 14일생)

첫날과는 비교가 안될만큼 밥도 잘먹고 화장실도 잘가며.. 이제는 장난감 흔들면 반응해요. 첫날에는 오뎅꼬치 흔들며 반응 좀 해달라고 애원했는데...ㅋㅋㅋ
스크래쳐는 여전히 쓸줄 모르고 있어요. 손으로 긁는걸 보여줘도 그저 식빵굽는판 정도로만 여기고 있고... 그저 벽지가 망가지는걸 지켜보는중입니다 8ㅅ8
기존부터 키우던 물고기와는 잘 지냅니다. 잠시 물갈아주느라 임시로 거처를 옮겼더니 낚아보려고 노리는 냥아치 망고만 빼면요. 위험했어요. 사진찍자마자 덤벼들려고 해서..
오늘은 날이 좋아서 나란히 앉아 바깥구경하더군요. 너무 귀여웠어요.. 그래도 여전히 잠이 많은건 그대로. 카메라 들이댈때마다 늘 잠에 빠져있어요. 아기냥이는 너무 바빠보여요.
캔사료도 잘먹고 건식사료도 좋아하고... 양치는 싫어하는 두 아가냥이를 돌보면서 요즘 드는 걱정은, 월요일부터 근무 시작이라 집에 없을 예정이라 혹여 저를 찾진 않을지... 돌봐줄 큰 집사가 있어 외롭거나 굶진 않겠지만 혹여 인간세계를 이해하지 못해 제가 본인들을 방치했다고 여기진 않을지 하는 작은 걱정이...ㅎㅎ
그래도 솔직히 좀 보고싶어해줬으면 좋겠네요..ㅋㅋㅋㅋ

이렇게 사소하게 일일기록을 남깁니다 :3
냥코 집사
아이궁~ 우리 집사님! 제가 처음 우리 냥코를 데려왔을때의 심정을 보는거 같아요~!! 다행히 우리 냥냥이들은 머리가 작잖아요~? 시간개념을 인지하는 부분이 없어서 다행히 장시간 자리를 비우셔도 힘들어 하지는 않는답니다~ 그리고 더더욱 다행히 이녀석들은 둘이라서 서로 잘 의지할거에요~~ 그치만! 그래도 정확한 시간개념을 인지하지는 않아도 오래 못보았다, 오랜만에 보았다, 꽤 떨어져 있았다 이 정도의 감은 잡고 있기때문에 장시간 떨어져 있다가 쇽 ...들어오면 엄청나게 반겨준답니다~!!! 저희 냥코도 항상 제가 번호키를 삑삑 누르고 있으면 후다닭!! 달려와서 저를 반겨준답니다 그릉그릉 냥냥하면서요~ 자신의 몸도 막 부비구요!! 아,, 이거 제가 너무 스포일러를 한건 아닌지 모르겠군요~?? 아무튼 우리 냥냥이들을 엄청 예뻐해주시는거 같아 무척 기쁘네요~♡,♡ 물고기도 같이 키우신다니 정말 신기하네용~!! 더 보기
망고/초코 집사
ㅎㅎㅎ 냥이들 잠자리가 어항쪽이라 누워서 위보면 물고기 보여서 좋아해요 뭐랄까... 사냥하고싶어하는걸까..싶은?
그래도 듣던 중 다행이에요 출근가도 마음놓을 수 있겠어요. 미리 출근할거라고 말로 언급은 해줬지만 얘들이 이해를 못할 수도 있겠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여러모로 걱정 중이였답니다. 아, 집사님. 냥코는 언제부터 꾹꾹이와 골골이를 했나요? 저희 아가들은 둘다 안해서... 뭔가..... 너무 일찍 데려왔나 싶을때가 많아요. 특히
...화장실에서 맛동산만들고 모래덮으려고 하다가 맛동산밟았을때...... 아이들 데리러 간 날, 어미냥이가 저에게 골골이하면서도 아가들 제가 키우게됐다고하니 엄청 물고 할퀴었던게 생각나서.. 혹시 아직 데려오면 안됐던건가 싶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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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코 집사

음.. 사실 저희 냥코는 한 번도 꾹꾹이를 한적이 없답니다 ㅜ 그 이유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아마 엄마냥이랑 너무 일찍 떨어져서 그런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냥줍식으로 만난거라 정확하게 알수는 없지만요~!! 그리고.. 맛동산 밟기는 다 큰 저희 냥코도 아주 가아아아아끔 저지르는 실수이니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답니닷~!! 새끼냥들이 어미냥에게서 떨어지는 시기는 다 다르지만 젖만 떼면 떨어져도 괜찮은걸로 알고 있어용~!!

우리 초롱이 젤리는 딸기&초코네요~♡♡(😍😍😍)
냥코 집사

앗!!!! 정말 넘넘 예쁜 젤리인걸요~?????? 넘넘 만져보고 싶어요 ㅜ ㅅ ㅜ 우리 냥냥냥님은 초롱이 한 냥님만 키우시는가용~?? 왠지 다묘 가정이신거 같아용~!!

냥냥냥

아롱이라는 검은냥이 한마리 더 있어요~^^

냥코 집사

역쉬 그러셨군요~!! 저의 눈은 속이실 수 없죠!! 후후~~ 두 마리 모두 꽁냥꽁냥 잘 지낼걸 생각하니 너무 기분이 좋은걸요~??^,^

은정

우와앙 렌선집사인 저로서는 엄청 신기하네요!!! 냥이의 젤리는 여러가지 맛으로 구성될수 있는거였군요ㅠㅠㅠㅠ 씹덕사 하구 갑니다 ㅇ<-<

사이좋은 내 길천사들❤️
냥코 집사

아유~!! 요 길천사들 정말 사이가 좋아서 보기 좋네요!! 혹시나 싸우지는 않던가요~??? 저는 우리 길냥님들이 요렇게 사이 좋은 모습을 잘 본적이 없어서용~ 막 자기 구역 먹이로 늘 신경이 곤두서있고 경쟁하는거 같았거든요 ㅜ

2018. 04. 21 토요일, 집사 6일째....

아깅이들은 아직도 화장실 문을 밀지못한다.....!
망고는 캔사료와 일반사료를 가리지않고 잘먹지만 초코는 일반건사료를 더 좋아하는듯 하네요.
게다가 사람품을 좋아해서 바닥에 앉으면 와서 안겨잔답니다. 세상 귀여워라...!
냥코 집사
40마리의 고양이가 있으면 40가지의 고양이고 있다고 하죵~ 캔사료보다 건사료를 더 좋아한다니 그건 정말 신기하고 놀랍네용! 보통은 캔사료에 아주 환장을 하는데 말이죵! 저희 냥코도 제가 잘때 같이 안겨잘때가 많고 또 아침에 일어날때 제 위로 올라와 식빵을 구우며 그릉그릉한답니다 (무거워서 가위 눌릴거같아요 엌ㅋㅋㅋ) 아직 화장실 문을 못민다니! 전 전혀 생각도 못한 부분이었네요~ 저희 냥코는 완전 어릴때 데려온건 아니라서용~~ 아마 조만간 화...장실 문 정도는 쉽게 열 날이 올거에요~^,^ 더 보기
이전 답글 보기 답글 4개 중 3개
냥코 집사

후후.. 그래도 간식이라면 다 좋아할거에요~!! 화장실 문도 금방 열게는 될텐데~ 지금 당장은 못열면 어떻게 사용하고 있나요~~?

망고/초코 집사

당장은 테이프로 강제개방시켜뒀어요ㅎㅎㅎ 어제부터 출근해가지구 못왔네요ㅠㅠ

냥코 집사

앗,, 그렇게 하셨군요~!! 후후.. 아마 조만간 좀 개구짖은 아이들이면 그 테이프 몽땅 물어뜯는건 아닐지 생각해봅니닷~ 저희 냥코가 그랬었거든요! 아이구~ 출근하시랴 또 집에서 우리 아깽이들돌보시랴 정신 없으시겠어요 ㅜ 저도 요즘 제가 집에서 하고 있는 일이 있는데 또 무슨 공부나 시험 준비도 하고 있어서 무척 빠듯합니당 ㅜ 삭막하기도 하고요~ 그래도 요 귀여운 냥냥이들 보는 맛에 삽니다아~~~ 쿄쿄

한때는 주먹만하고 귀여운 녀석이었는데 언제 이리 커진거니 ㅡ_ㅡ;; 잠만보 만큼 커져서 이젠 들지도 못하는 키티
냥코 집사

앗 ㅋㅋㅋ sparky95님 안녕하세요~!! 넘넘 반갑습니다~ 저희 냥코도 완전 요만했는데 지금은 거의 8키로 그램에 육박하는 뚱냥이고 되었어용~ㄷㄷ 그래도 참.. 여전히 사랑스럽죠~?^,^

은정

ㅋㅋㅋㅋ 솜뭉치가 옴총 크네요!!! 그만큼 귀여움도 옴총납니다 😭☺️☺️☺️

얘는 자는데 2시간동안 자세가 바뀌지가 않아...;;
(정말 2시간동안 이자세로 자고있다.
골골송만 5분째;;)
냥코 집사

냥냥냥님~!! 처음 뵙겠습니다~ 정말 반가워요~!!! 엄청 귀여운 턱시도 냥이와 함께 하고 계시는군요~?? 저희 냥코는 잘때 엄청 뒤척여용~ 한 자세로만 잘 자지 않더라구용~ 그래도 골골송을 아주 오래오래 잘 부른답니닷~^,^♡

Dolphin Choi

캬~오~

쿵디쿵디팡팡

ㅋㅋㅋㅋ너무 귀여워요

이쁜 세모🔮
은정

꺅 설마 코의 무늬가 세모라서 세모인건가요!!!ㅠㅠㅠㅠ 으허허 네이밍 센스 👍👍 찰떡같네요 ㅠㅠㅠ

madkiki1203

앗 맞아요!!ㅋㅋ 동네 캣맘 할머니께서 지어주신 이름이에요

Dolphin Choi

너무 귀엽네요~

madkiki1203

그죠:) 태어난지 9개월밖에 안된 아가인데벌써 새끼를 낳아 버렸어요😵

냥코 집사

아구아구 이뽀라~ 정말 세모는 특징있는 아이군요~!! 9개월 된 아기냥이 엄마냥이 되다니 ㅜ 정말로 아가가 아가를 가진 것이 되었네요.. 그래도 이렇게 돌봐주신 분들 덕분에 이렇게 예쁘게 잘 지내고 있는것 같아서.. 정말 무척 감사합니다~^,^

비오는 날의 아기고양이들🔮

세모와 모카
은정

에구 아가들 엄청 추웠겠네요 😢 감기에 걸리면 안되는데... 이와중에 모카의 눈빛이 예사롭지 않네요

madkiki1203

그러게요ㅠㅠ 모카의 매력포인트는 클수록 점점 짙어지는 아이라인!

냥코 집사

요거요거 보다보니 세모와 모카는 서로 같이 곧잘 어울려 다니는것 같은데 무슨 사연이 있나요~?? 아구 이번에 비가 꽤 길게 올 것 같아서 참 걱정이 되네요..ㅜ 그 와중에 저렇게 우산도 씌워주시구~ 정말 대단하셔요~!!

비오는날☔️
특유 분위기랑 향기 때문에 얼마 전 까지만 해도 참 좋아했었는데
길냥이들 밥주기 시작한 뒤로는 비가 오면 아가들 얼굴도 못보고 아깽이들 감기 걸릴까봐 걱정투성이에요ㅠㅠ

내일은 좀 더 따뜻했으면 좋겠어요
냥코 집사

봄비는 온 세상의 생명을 깨워주는 따뜻한 비라고 하죠~ 그러니 부디 따뜻하게 이 비를 맞이할 수 있다면 좋겠네요~~ 곧 날이 개면 온세상에 따뜻한 기운과 꽃이 만연할거에요~ 그 때 가장 아름다울 수 있는 것이 두 가지가 있다면 바로 우리 길위의 친구들과 그 친구들을 돌보아 주시는 우리 집사님이실것 같습니다~ 언제나 정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