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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냥이가 벌써 이렇게 컸다니..(;° ロ°)
시간 좀 빠른거 같네 ,,
요즘 날씨가 더운지 캣타워 맨 꼭대기에서만 누워있넹 ..
방금 처음 가입했는데 , 잘부탁드립니다 ! 냥집사님들 ·ᴗ·
무리무리무리- 이거 다 안돼니까. 그냥 고양이나 보고 살래-


..어떻게 생각하세요..?:3
안녕하세요 고양이 5마리를 키우고 있는 집사입니다 처음엔 두마리를 키우고 있었는데 한마리가 집을 나가 교배를 해오는 바람에 새끼 고양이 3마리가 태어났는데요 혹시 고양이 많이 키우고 계시는 집사분들 화장실은 몇개정도 쓰시는지, 모래는 언제 한번 갈아주시는지, 물과 밥은 몇개씩 해놓는지 알 수 있을까요ㅠㅠ 갑자기 너무 많아져서 살짝 걱정이 되서요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했습니다~*^^*
이름은 샤샤
(저희 언니가 좋아했던 시크릿쥬쥬에 나오는 등장인물 이름..ㅎㅎ)
어미한테도 버려지고 냥이들이 너무 많아 못 키운다는 주인의 손에 버려져 총 두번의 버림을 받은 아깽이 입니다
하지만 2019년6월3일월요일에 저희 언니가 아는 지인에게서 무료분양을 몰래 받아데리고왔습니다. 하지만 하루만에들켜 못 키울뻔하였지만 저희 아빠께서 키워도 된다 허락하셔서 잘 키우는 중입니다(엄마께서는 천식이 있으셔서 키우면 안돼시지만 나중엔 샤샤에게 빠지신것같이 샤샤를 좋아하셔서 사진도 몇장 찍으시고 놀아주시기까지하며 최근에는 냥이 가방을 사주셨답니다:) 이 외에 더있지만 생략할게용)
아무튼 어찌어찌해서 잘 지내고 있답니다ㅏ~~
(혼날때도 있지만..ㅎ) 이 사진은 2019년7월19일금요일(저의 방학식날)에 찍은 사진을 그날에 바로 편집한 사진입니다 ㅎ 자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갤러리에 자는 모습인 샤샤 사진들이 넘쳐나네욯ㅎㅎ 다음엔 샤샤가 온날에 찍은 귀요미한 사진을 올려보도록하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마침시간: 10시10분) •••
S

반갑습니다. ^^

0627지영

반가워요~!

겨울 길냥이를 데려와 키우고 있는 집사입니다 이튼전 갑자기 혈뇨와 밥을 거부해서 인터넷을보니 방광염 증상이라더군요 학생이다보니 형편이 넉넉치못해 주위에서 돈을 빌려 병원에가서 처치를 받고왔습니다 처방받은 약도 먹이고 사료를 잘 못먹어 츄르와 액체형사료를 억지로 라도 급여하고 상황을 지켜보던중 다시 방광이빵빵해져서 동물병원에 전화해보니 내원을 해야한다고 들었습니다 고양이 병원비를 여기저기서 빌리다보니 빚은쌓이고 부모님도 형편이 넉넉치못해 포기하라 하시고 책임감없는 주인만나 괜히 고생하는거 아닌가 마음이 아프네요 한번 버려져서 상처받고 아팠던 아이를 이렇게 떠나보내기엔 마음 너무 안좋아서 병원에 할부라도 가능 하냐 물어봤지만 안된다네요 여기서 더 애기를 위해서 할수있는건 없을까요 밤새면서 애기상태체크하고 알약넣어줄때마다 가슴이 먹먹해서 밥도 못먹겠네요 .. ㅜㅠㅜ 조언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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