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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클레어 코 오팔리(Clare Co Offaly)에 사는 로난(Ronan)과 엠마 랠리 (Emma Lally)는 자기네 고양이가 버려진 오리 새끼들을 괴롭히는 대신 돌봐주는 것을 찍었다. 오 ~~ 사랑이 많은 고양이네..

출처 : https://goo.gl/images/pBd5jm
냥코

세상에.. 정말 귀엽기도 하고 놀랍네요,, 우리 냥코였음.. ㄷㄷㄷ

냥이♥

사람이 본받아야 할 듯.. ㅎㅎ

냥코

맞아요.. 정말로 저도 좀 반성하고 우리 냥코 더 잘해줘야 겠어요 ㅜ 요즘 좀 방치한거 같네요

냥코 집사

자기 새끼라고 생각하나..?

냥이♥

그런것 같아요. 자기 새끼 3마리와 함께 같이 돌본다네요

냥코 집사

우와.. 정말 너무 신기해요,, 전 이런건 첨 봤어요~!!

15g9요

아 형님들 이거 빼박 비상식량각 아닙니까? ㅇㅈ? ㅇㅇㅈ

냥이♥

헉.. 만일을 위해?

프로랜선집사

저런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자기 새끼라고 착각하는 경우나 비상식량으로 생각하는건 아니고요~ 자기보다 약한 개체를 보호하는 행동 양식을 종이 다르더라도 보이기 때문입니다

냥이♥

해박하시네요

프로랜선집사

칭찬 감사합니다~! 한가지 아쉬운게 있다면 저런 보호본능을 지닌 고양이는 개체가 너무 약해서 죽을 것 같으면 곧바로 돌보지 않게 되는데요(다른 남은 개체들을 더 잘보살피기 위함) 그런 경우는 정말 최악의 경우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인거 같습니다

후크

훈훈하군

냥이♥

그죠~~ 신년에는 이런 훈훈한 이야기만 가득하길~~

고양이라

훈훈한 게시물, 고맙다 냥~!! 잘 보고 간다냥

TOM

이런 게시물 정말 좋아요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