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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슬픈사정을 들어주시겠어요? 슬픈사정: 저는 고양이를 키우고있었던 집사였습니다. 원래는 괜찮았는데 . 고양이가 자꾸 똥이 끊기고..똥이 굳은거라 말해야하나 잘 안나오더라고요! 그래서 병원가봤는데 암이래요..ㅠㅠㅠㅠ 그래서 수술끝날때까지 집에서 기다렸는데..수술결과가 나온거예요 그런데 죽었대요..ㅠㅠ 그래가지고 너무 우울해요.. 이상황으로 고양이사진보면 보고싶고 울음이 나오네요ㅠ